국내연락사무소
함께 지킬 때 진정한 상생이 이루어집니다
함께 지킬 때 진정한 상생이 이루어집니다
각국의 NCP는 OECD 정부가 합의한 7개의 ‘핵심 효과 기준*’ 에 따라
높은 수준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갖추어 기능해야 합니다.
또한, 운영 전반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2023년도 가이드라인 개정 이후 정기적·의무적으로 동료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.
* 핵심효과기준
가시성(Visibility), 접근성(Accessibility), 투명성(Transparency), 책임성(Accountability),
공정공평성(Impartiality and Equitability ), 예측가능성(Predictability), 가이드라인 준수성(Compatibility with Guidelines)
동료평가는 OECD의 지원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폭넓은 협의, 보고서 발간 및 NCP에 대한 권고를 포함합니다.
전체 과정은 총 6단계로 구성되어 약 18개월에서 2년이 소요되며 특히 이해관계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핵심으로 합니다.
한국 NCP는 2019년도에 자발적으로 동료평가를 받았으며, 2026년 두 번째 동료평가를 앞두고 있습니다.
2019년도 한국NCP 동료평가 결과 보고서
아시아
아시아 3개국
중동
중동 3개국
유럽
유럽 30개국
아프리카
아프리카 4개국
오세아니아
오세아니아 2개국
북아메리카
북아메리카 2개국
중앙·남아메리카
중앙·남아메리카 8개국